공유하기
<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 신세경이 지난 5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 숏 데님 재킷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이날 신세경은 레드, 블랙 컬러 배색의 스트라이프 니트에 빈티지 무드의 숏 데님 재킷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의 데님룩을 완성했다.
<데님 재킷 ‘올세인츠’ 21만 5000원>
한편, ‘냄보소’는 2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며, 오는 27일 후속으로 배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김지민이 출연하는 ‘가면’이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