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자전거길 달리는 봉땅 벨기에대사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3,696 2015.05.25 | 22:15: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봉땅 주한 벨기에대사가 북한강자전거길을 달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대사가 24일부터 이틀 간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의 북한강자전거길 동행 라이딩에 참여했다. 봉땅 벨기에대사는 스티븐스 전 대사처럼 자전거 예찬가로 알려져 있다. 지인들과의 서울-부산 국토종주(2013)나 벨기에 참전기념비 자전거 방문(2015) 등의 행보가 대표적이다. 주요뉴스 매일 모텔행 '결혼 5개월 차' 아내…"우리 이혼하자" 뻔뻔한 불륜? AI가 쏘아올린 'SMR' 2050년 1395조…현대·대우건설 등 K원전 경쟁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실시간 출몰지도 떴다…퇴치 방법은? 이란 외무부 "미국과의 회담 좋은 진전 있어…중재국 곧 공식 발표" 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AI가 쏘아올린 'SMR' 2050년 1395조…현대·대우건설 등 K원전 경쟁 ・ 라인야후 품에 안긴 카카오게임즈…주주연대 "기업가치 회복해야" ・ KT, AI 스타트업 발굴…'AX 사업파트너 육성' ・ 전시장 밖으로 나온 푸조…라이프스타일 마케팅 강화 ・ 서른살 된 코스닥…지난 성장 역사·성과 되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