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차가운 느낌의 메탈릭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실버 컬러의 경우 도회적이고 시원한 청량감을, 그리고 골드 컬러는 럭셔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내며 스타일링시 유니크함을 주기에 좋은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메탈릭 슈즈 ‘람브레타’, ‘바바라’>


여름을 앞두고 슈즈 역시 반짝이는 메탈릭 컬러와 만나 미니멀하고 입체적인 느낌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스트랩 샌들의 경우, 낮은 플랫폼의 굽으로 안정감을 주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잇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가 적용되어 시크함이 묻어나는 느낌을 보여준다.



편안함이 가장 큰 특징인 스니커즈는 소재와 믹스된 컬러감으로 트렌디함을 강조 할 수 있다. 경쾌한 글리터링 색감과 독특한 원색감이 있는 컬러를 반영하여 유니크한 패션을 풀어낼 수 있다. 더불어 펄 가죽이 적용된 소재와 고급스러운 애니멀 프린트의 구성으로 스니커즈의 매력을 배가 시킬 수 있다.



<메탈릭 미니백 ‘닥터마틴’>


메탈릭 미니백은 가방 하나만으로도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모노톤 의상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원포인트 스타일링도 가능하며, 그 외 비비드, 파스텔톤 까지 대부분의 컬러와 쉽게 어울려 캐주얼, 클래식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거부감 없이 매치된다.



시크한 무드를 풍기는 메탈릭 미니백은 가방 하나만으로도 자체발광 효과를 주어 많은 패션피플이 사랑하는 아이템이다. 다양한 실버, 골드 톤의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살리되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특히, 이번시즌 페스티벌이 많은 여름철에 메탈릭 미니백을 들어준다면 톡 쏘는 청량감과 함께 스타일까지 찾아주는 룩이 완성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