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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1일 엄선한 소수정예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사업 업종 중심의 제2기'소상공인 사관학교' 교육생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사업 업종이란 3D 프린팅 정밀모형 제작판매업, 디지털 장례업 등 신기술·지식을 접목하여 기존에 없던 독창적인 상품 또는 서비스를 사업화한 것으로,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교육→점포 경영체험→멘토링→정책자금’을 통합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하고 광주소상공인전용교육장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광주지방중기청은 오는 4일 오후 2시 광주소상공인전용교육장(광주 서구 농성동 소재 상록회관 5층)에서 소상공인사관학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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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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