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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징계'
오늘(1일) '당 분열 조장'을 이유로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에 제소된 조경태 의원(47·부산 사하을)에 대한 징계 심의가 열렸다.
당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조 의원에 대한 소명 절차를 들은 뒤, 징계 결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조 의원은 지난달 15일 부산지역 당원 4명 등으로부터 '당의 분열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윤리심판원에 제소됐다.
당시 조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문재인 대표가 '공갈 사퇴' 발언을 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해 직무정지 조치를 내리면서 '읍참마속의 심정'이라고 표현하자 "읍참마속의 대상은 어쩌면 문 대표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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