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에서 털털하고 곱창을 잘 굽던 박신혜가 아닌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매력을 쏟아내는 박신혜가 있다. 배우 박신혜의 가방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박신혜는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이른 더위에도 탄산수 같은 시원한 미소로 현장을 무장해제 시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박신혜는 그녀 특유의 생기발랄한 웃음을 짓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발산하며 분위기를 압도하는 하면, 때로는 청초한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등 화보의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방영한 TVN ‘삼시세끼’ 첫 게스트로 등장해 꾸밈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큰사랑을 받았다.


<사진=브루노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