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이 하니와 함께 걸리시 시밀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 9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혜린은 웨딩특집 미션 수행 중인 하니를 돕기 위해 웨딩케이크 만들기에 나섰다.



혜린은 하니와 함께 웨딩케이크를 만들며 하니의 과거 발언인 “EXID 장미꽃 하니입니다”와 한껏눈을 동그랗게 뜬 하니의 성대모사로 팀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혜린과 하니는 걸리시 시밀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두터운 친분으로 유명한 혜린과 하니는 어 스타일 포 유 촬영때도 비슷한 패션이었다. 화이트 셔츠, 플리츠 스커트와 슬립온으로 걸리시 캐주얼룩을 선보인 혜린과 하니는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니는 핑크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을, 혜린은 아나콘다 패턴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미니 버킷백으로 센스있는 걸리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혜린의 미니 버킷백은 심플하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 뿐만 아니라 오피스룩에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인 아이템. 스트랩 조절로 취향에 따라 크로스, 숄더, 토트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혜린의 미니 버킷백은 디자이너 브랜드 에쁠뤼스(et Plus)로 알려졌으며, 청담동 에쁠뤼스 쇼룸과 현대백화점 무역점 편집숍 PH 3.0, 어라운드코너 또는 공식 사이트(www.etplus.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2TV ‘어 스타일 포 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