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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레드벨벳의 조이가 비투비의 육성재와 첫만남을 가지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 돌입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0살이며, 육성재는 1995년생으로 21살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대세 아이돌로 한창 활동하고 있어 더욱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6년생인 조이는 레드벨벳 내에서도 아역배우 김유정을 닮은 상큼한 미소로 유명하며, 이는 크게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8월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조이에게 성시경은 “아역배우를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조이는 “아역배우 김유정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답한 바 있다.
비투비의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 현재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며 특유의 깜찍함으로 큰 인기를 모은 레드벨벳의 조이와 드라마, 예능을 모두 올킬하며 차세대 대세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비투비의 육성재가 어떤 신혼생활을 꾸려 나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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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