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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이는 성준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정말 좋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이는 성준의 매력에 대해 "연기를 할 때 굉장히 편안하게 해준다. 내가 촬영 중 실수해서 '미안해'라고 하면, 나를 다독여 준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실제로 말도 놓고 있다"며 유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성준은 1990년생으로 1988년생인 유이보다 2살 어리다.
한편, 유이와 성준 주연의 드라마 '상류 사회'는 재벌가에서 태어난 한 여자와 그녀를 통해 신분 상승하려는 남자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상류사회’ 제작발표회,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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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