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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도 의회에 따르면 도 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효남)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구례군 용방면에 위치한 자연드림파크와 초원 목장에서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도의회 차원에서 농업의 6차 산업화 성공 사례를 청취하고 현장 시찰을 통해 전남농정에 대한 정책대안 발굴이 목적이다.
자연드림파크는 지난해 5월 개장 이후 약 6만명의 소비자들이 방문했으며 연 매출 360억원을 올리고 있다. 또한 친환경 유기식품 맛 체험, 식품안전교육 체험, 카카오 농장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초원목장도 젖소 135두를 1만㎡의 초지에 자연순환형 방목축산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고품질 우유, 치즈, 요구르트를 생산해 연간 6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1년 도 친화경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동물복지농장 지정, HACCP인증, 친환경인증을 획득했다.
전남도의회 김효남 농수산위원장은 "농어촌 인구의 고령화, 농수산물 시장개방으로 인해 농어촌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므로 자연드림파크와 초원목장과 같이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관광, 체험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화의 성공모델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예산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원목장도 젖소 135두를 1만㎡의 초지에 자연순환형 방목축산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고품질 우유, 치즈, 요구르트를 생산해 연간 6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1년 도 친화경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동물복지농장 지정, HACCP인증, 친환경인증을 획득했다.
전남도의회 김효남 농수산위원장은 "농어촌 인구의 고령화, 농수산물 시장개방으로 인해 농어촌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므로 자연드림파크와 초원목장과 같이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관광, 체험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화의 성공모델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예산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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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