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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미식캠프’ 특집으로 김제동과 그의 친구들 돈스파이크, 서장훈, 장예원 아나운서가 전북 임실로 떠났다.
오랜 시간 이동해 지쳐있던 서장훈은 목적지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에 반색했다.
이어 서장훈은 “우리 장 아나운서가 정말 반갑고 기쁜데, 입장이 좀 그렇다”며 “나는 마음 놓고 기뻐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너가 사회 봤잖아”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2009년 5월 결혼한 후 2012년 4월 이혼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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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