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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확진자 1명이 발생 총 환자가 16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전국 국민안심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2곳, 종합병원 109곳, 병원 20곳 등 총 161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차 국민안심병원 신청에서는 87개 병원이, 2차 신청에서는 74곳의 병원이 참여했다.
국민안심병원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병원이다.
메르스 국민안심병원 명단에 따르면 현재 경기 지역의 경우 고려대학교안산병원(안산),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부천), 아주대학교병원(수원), 가톨릭성빈센트병원(수원), 가톨릭의정부성모병원(의정부),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안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고양), 남양주한양병원(남양주), 뉴고려병원(김포), 동국대학교일산병원(고양), 명지병원(고양), 분당제생병원(성남), 세종병원(부천), 시화병원(시흥), 신천연합병원(시흥), 안양샘병원(안양), 오산한국병원(오산),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군포),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고양), 지샘병원(군포),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성남), 현대병원(남양주), 가톨릭부천성모병원(부천), 강남병원(용인), 다보스병원(용인), 동의성단원병원(안산), 센트럴병원(시흥), 우리의료재단김포우리병원(김포), 의료법인동수원병원(수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구리), 안성성모병원(안성), 아가페의료재단시티병원(의왕), 이천파티마병원(이천), 장산의료재단이춘택병원(수원), 추병원(의정부) 등 35곳이다.
서울의 경우 서울 가톨릭대학교여의도성모병원, 강북힘찬병원, 더조은병원, 보라매병원, 서울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을지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가톨릭서울성모병원, 경희대학교병원, 명지성모병원, 부민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중앙보훈병원, 강동성심병원, 고려대학교구로병원, 목동힘찬병원, 삼육서울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한강수병원, 베스티안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성바오로병원, 영등포병원,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등 33곳이다.
국민안심병원의 명단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메르스 포털(www.mers.go.kr) 또는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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