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서울시내 면세점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420원(4.82%) 상승한 9140원에 거래됐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동사가 서울시내면세점 사업자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워커힐을 통한 23년 면세점 운영 노하우를 통한 관리역량 우수, 급증하는 외국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