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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이 고속 성장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38분 기준 화성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1200원(4.98%) 상승한 2만5300원에 거래됐다.
백광제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 확대로 향후 건설부문의 추가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하강 가정시 도급 중심의 기존 주택 사업에 따른 입주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면서 "신세계 이마트 유증 참여를 통한 T-커머스 사업 가시화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로 오는 2016년 이후까지 고속 성장 및 영업이익률 개선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5일 오전 9시38분 기준 화성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1200원(4.98%) 상승한 2만5300원에 거래됐다.
백광제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 확대로 향후 건설부문의 추가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하강 가정시 도급 중심의 기존 주택 사업에 따른 입주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면서 "신세계 이마트 유증 참여를 통한 T-커머스 사업 가시화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로 오는 2016년 이후까지 고속 성장 및 영업이익률 개선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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