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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문화관광해설가를 신규 양성한다.
완도군은 매년 늘어나는 문화관광에 대한 해설수요에 대비하고, 해설이 있는 고품격 문화관광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규양성 대상자를 모집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신규 양성을 통해 관광성수기에 부족한 해설 인력을 충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완도의 문화, 역사, 관광지, 특산품 등 다양한 관광지식을 두루 갖춰 스토리텔링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가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한 과정으로 편성됐다.
문화관광해설가 신규양성 접수는 오는 29일까지이다. 신청자들은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교육 후 14일 평가에 의해 최종 문화관광해설가로 선발된다.
한편, 문화관광해설가는 우리고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재미있고 알기 쉬운 해설로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완도군은 매년 늘어나는 문화관광에 대한 해설수요에 대비하고, 해설이 있는 고품격 문화관광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규양성 대상자를 모집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신규 양성을 통해 관광성수기에 부족한 해설 인력을 충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완도의 문화, 역사, 관광지, 특산품 등 다양한 관광지식을 두루 갖춰 스토리텔링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가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한 과정으로 편성됐다.
문화관광해설가 신규양성 접수는 오는 29일까지이다. 신청자들은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교육 후 14일 평가에 의해 최종 문화관광해설가로 선발된다.
한편, 문화관광해설가는 우리고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재미있고 알기 쉬운 해설로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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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