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이욱현 기자] 첫인상이 이미지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첫인상은 외적인 부분에서 형성된다. 때문에 외적인 부분을 가꾸는 것도 자기 관리의 일환이다. 특히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이에 좀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뷰티샵으로 향하고 있고, 그 흐름에 맞춰 뷰티샵들의 공급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서울 목동에 가면 차별화된 서비스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헤어 브랜드샵을 볼 수 있다. 청담동 보보리스 도산본점 실장, 앳폼조성아 청담본점 교육실장, 라뷰티코아 청담본점 디자이너 근무 경력 등 다양한 헤어 이력을 가지고 있는 윤지연 원장의 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이다.


이곳에선 염색을 할 때 모발이나 두피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피 보호제와 모발 보호제품을 사용한다. 타 샵에선 추가 요금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에서는 추가요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윤지연 원장은 “염색을 한 고객들이 시술 후에 모발이 더 부드러워졌다는 평을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으며, 그래서 고객들의 재방문 비율이 굉장히 높다. 이밖에 프리미엄라인의 시세이도 뿌리염색을 4만4000원에 시술하는 컬러 이벤트를 계속 유지하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두쏠뷰티 목동 트윈빌점은 장시간 관리 받는 고객을 위해 메이크업룸, 마사지룸 등이 별도로 있으며 답답함이 없도록 넓고 안정적인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총 3명의 헤어 디자이너가 예약제로 운영되어 대기하는 고객이 없도록 ‘1인 1고객’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원과 고객들 모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윤 원장의 설명이다. 


또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인 덕분에 늘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두쏠뷰티 목동트윈빌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