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이은결이 발레를 배운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결은 6월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발레를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댄싱위드더스타' 출연과 관련해 "포퍼먼스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배우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운을 뗀 이은결은 "기왕이면 방송을 하면서 하면 더 좋지 않나 싶어 출연했는데 정말 힘들었다. 허리도 많이 다쳤는데 거기엔 이미 몸이 성치 않은 분들이 많았다"며 " '이건 내가 잘하는 건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은결은 표현력에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은결은 "아무래도 난 퍼포먼스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10년 정도 하다보니 표현력에 대한 한계를 느꼈다. 그래서 기본기부터 배우고자 발레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은결은 "표현력의 기본기부터 배우고 싶어서 발레를 배웠다"며 "발레 덕분에 숨겨진 1cm를 찾았다. 많은 분들이 발레를 배워도 좋을 것 같다"고 발레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은결은 늘 변화하는 세상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새로운 마술을 개발하고 연구한 시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