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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이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를 기록했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25일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을 받은 결과 5800여 가구가 접수했다.
개편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제는 7월부터 시행된다. 시행에 앞서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81만 7259가구 대비 7.4%인 6만 425가구가 신청했다.
전남에선 기초생활수급자 4만 5784가구 대비 12.8%인 5878가구가 신청했다.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기준이 최저생계비에서 중위 소득으로 변경된다.
최우식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집중 신청 기간을 이용해 적극적인 홍보와 상담으로 많은 대상자들이 신청했다”며 “대상자이면서 아직 신청하지 못한 도민께서는 소득·재산 조사, 주택조사 등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가급적 서둘러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25일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을 받은 결과 5800여 가구가 접수했다.
개편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제는 7월부터 시행된다. 시행에 앞서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81만 7259가구 대비 7.4%인 6만 425가구가 신청했다.
전남에선 기초생활수급자 4만 5784가구 대비 12.8%인 5878가구가 신청했다.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기준이 최저생계비에서 중위 소득으로 변경된다.
최우식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집중 신청 기간을 이용해 적극적인 홍보와 상담으로 많은 대상자들이 신청했다”며 “대상자이면서 아직 신청하지 못한 도민께서는 소득·재산 조사, 주택조사 등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가급적 서둘러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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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