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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를 연기한 배우 하지원이 상큼한 여고생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7일 첫 방송에서 오하나와 절친인 최원(이진욱 분)의 고등학교 시절 에피소드가 전파된 가운데 오하나는 가을 교복을 입고 여고생다운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오하나의 교복 패션에 러블리함을 더해주는 손목시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자이크 하트 모양이 돋보이는 ‘러브워치’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하지원 여고생 역할 진짜 잘 어울린다”, “하지원 같은 여고생 어디있나”, “여고생들한테 어울리는 시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던 ‘커피콩시계’ 역시 같은 모먼트워치 제품이다.
모먼트워치는 톱스타들의 사회공헌 참여를 이끌며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에는 허그인 대국민 나눔프로젝트 ‘Promise’를 공식 후원한다.
모먼트워치의 제품은 공식홈페이지나 국내본사 타임메카(www.timemecca.com)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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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