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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5년 6월 광주·전남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거래량은 5억1380만주로 전월 4억64만주에 비해 28.25%, 거래대금은 4조1276억원으로 전월 3조3042억원에 비해 24.92% 각각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거래량 비중은 2.37%로 전월 2.35%에 비해
0.02% 증가했고, 거래대금 비중은 1.74%로 전월 1.76%보다 0.02%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슈넬생명과학, 미래산업, 쌍방울, 우리종금, SK증권 등의 순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삼성물산, 진원생명과학, 제일모직, 현대차, SK하이닉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파루, 케이디건설, CMG제약, STS반도체, 옴니시스템 등의 순이었으며, 거래대금은 셀트리온, 내츄럴엔도텍, 다음카카오, 바이로메드, 파루 등이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파루, 케이디건설, CMG제약, STS반도체, 옴니시스템 등의 순이었으며, 거래대금은 셀트리온, 내츄럴엔도텍, 다음카카오, 바이로메드, 파루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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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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