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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5년 새농민상 본상’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이재갑·구희경씨(장성군 황룡면 부흥길) 부부가 가족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이재갑(52)·구희경(49)씨 부부(재경농장)는 지난 2010년 5월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국립종자원의 정부보급종자 채종포단지 지정 및 종자생산과 36ha 면적에 기계화를 통한 효율적인 고품질 친환경쌀 생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이재갑(52)·구희경(49)씨 부부(재경농장)는 지난 2010년 5월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국립종자원의 정부보급종자 채종포단지 지정 및 종자생산과 36ha 면적에 기계화를 통한 효율적인 고품질 친환경쌀 생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새농민상 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가운데 우수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선진 영농기술보급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매년 15~20쌍의 부부에게 주어지는 농업인 최고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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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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