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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샤넬이 공개한 단체 사진 속 지드래곤이 눈길을 끈다.
샤넬 측은 8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5-2016 가을·겨울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컬렉션 후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샤넬은 공식 트위터에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친구다. 그들은 모두 그 아이디어를 사랑한다”(All the people you see here are friends. They all loved the idea) 는 문구가 담긴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줄리안 무어, 이자벨 위페르, 바네사 빠라디, 릴리 로즈 멜로디 뎁, 리타 오라, 릴리 콜린스 등 함께했던 톱스타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지드래곤의 모습이 함께 담겼으며 붉은 머리가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이변 샤넬 오트쿠튀르 콜렉션에서는 초청받은 톱 게스트들이 런웨이 중앙에서 카지노를 즐기는 가운데 모델들이 그 사이를 오가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사진=샤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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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