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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지난 6월 51억원을 투입해 서울 용산구에 공예문화체험관을 건립하는것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파리크라상은 서울 한남동 여성문화회관 부지에 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며 기부채납 형태로 파리크라상에서 건축비 전액을 부담한다.
파리크라상은 이번 지원으로 건축비 약 51억원을 투입해 용산구 이태원로 274(한남동 728-10번지)에 지하 3층~지상4층으로 지을 예정이다. 건물은 2017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파리크라상이 지원으로 선보일 공예문화체험관 신축 지역은 최근 '제2의 가로수길'로 불리며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각종 문화시설들이 즐비한 문화의 거리다. 파리크라상은 이번 지원으로 용산구와 MOU를 체결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크라상의 공예문화체험관 건립은 미술과 공연, 전통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의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리크라상은 서울 한남동 여성문화회관 부지에 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며 기부채납 형태로 파리크라상에서 건축비 전액을 부담한다.
파리크라상은 이번 지원으로 건축비 약 51억원을 투입해 용산구 이태원로 274(한남동 728-10번지)에 지하 3층~지상4층으로 지을 예정이다. 건물은 2017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파리크라상이 지원으로 선보일 공예문화체험관 신축 지역은 최근 '제2의 가로수길'로 불리며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각종 문화시설들이 즐비한 문화의 거리다. 파리크라상은 이번 지원으로 용산구와 MOU를 체결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크라상의 공예문화체험관 건립은 미술과 공연, 전통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의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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