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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주부를 대상으로 '제17회 내고향 물살리기운동' 실천수기 공모를 오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어촌공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환경부·광주광역시·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수기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 삶과 함께하는 물'이다. 수기는 본인이 직접 체험한 내용만 응모가능하다.
세부분야로는 자랑하고 싶은 우리동네 저수지(하천), 저수지(하천)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들, 깨끗한 저수지(하천)와 건강한 삶 중 1개를 선택해서 작성하면 된다.
응모부문은 초·중·고등부, 주부 등 4개 부문으로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하여 상장과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응모실적이 우수하고 수상작이 많은 학교와 최우수 수상자를 배출한 지도교사에게는 단체상과 지도교사상이 수여된다.
공사 관계자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주제의 독창성과 창의성, 내용의 공감성, 문장 표현력, 분량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10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작성된 수기는 우편(각 지역본부, 시·군지사)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http://smilewater.ekr.or.kr)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농어촌공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환경부·광주광역시·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수기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 삶과 함께하는 물'이다. 수기는 본인이 직접 체험한 내용만 응모가능하다.
세부분야로는 자랑하고 싶은 우리동네 저수지(하천), 저수지(하천)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들, 깨끗한 저수지(하천)와 건강한 삶 중 1개를 선택해서 작성하면 된다.
응모부문은 초·중·고등부, 주부 등 4개 부문으로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하여 상장과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응모실적이 우수하고 수상작이 많은 학교와 최우수 수상자를 배출한 지도교사에게는 단체상과 지도교사상이 수여된다.
공사 관계자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주제의 독창성과 창의성, 내용의 공감성, 문장 표현력, 분량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오는 10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작성된 수기는 우편(각 지역본부, 시·군지사)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http://smilewater.ekr.or.kr)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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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