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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광명)는 14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굿네이버스 광주서부지부(본부장 김수경)에 청소년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전달했으며,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중학생 120명에게 심리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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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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