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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등에 따르면 익스텐더 파손으로 라이딩 도중 중심을 잃어 안전사고에 직면할 수 있다고 스페셜라이즈드가 리콜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인리스 소재의 이 익스텐더는 좌우를 확인하는 'L'과 'R'이 각각 새겨져 있다.
한편 관련사고 사례로 북미지역에서 10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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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