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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준비하는 6팀의 열띤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아이유가 정성껏 녹음해 만든 발라드곡의 가이드 녹음을 듣고 성향에 맞지 않아 불만을 토로했다. 결국 아이유는 “레옹과 마틸다를 말씀하셔서 친한 작곡가분하고 댄스곡을 만들어봤다”라며 새로운 곡을 선보였다.
해당 댄스곡은 박명수가 예전에 언급한 레옹과 마틸다 콘셉트에 맞춘 흥겨운 댄스 음악. 음악을 들은 박명수는 솔깃해졌다.
박명수는 “지드래곤도 한 번 혼나니까 잘하더라”라고 아이유에게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의 댄스곡을 들은 그는 “잘했다. 이거야 이거. 왜 이제 해왔니. 멜로디 진짜 괜찮네. 천재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음악을 틀은 박명수는 흥이 오를대로 올라 아이유와 함께 즉흥 댄스를 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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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핑크 컬러의 티셔츠와 블랙 스커트, 발목 스트랩 힐로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마틸다룩’을 선보였다. 아이유가 입은 티셔츠는 루즈한 핏과 가슴 부분에 뮤즈(MUSE)라는 레터링 프린트가 특징인 제품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준다. 특히 깊게 파인 V넥 라인으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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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