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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악기가 인천공항 면세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20%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4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보다 1070원(21.86%) 상승한 6020원에 거래됐다.
전날 장 마감 후 삼익악기는 장래계획에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운영을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운영 기간은 올해 9월부터 5년간이며 취급 품목은 향수, 화장품, 잡화 등이다.
삼익악기는 "공항 내 면세사업권을 통해 회사의 외형성장 및 수익창출로 인한 경영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9시4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보다 1070원(21.86%) 상승한 6020원에 거래됐다.
전날 장 마감 후 삼익악기는 장래계획에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운영을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운영 기간은 올해 9월부터 5년간이며 취급 품목은 향수, 화장품, 잡화 등이다.
삼익악기는 "공항 내 면세사업권을 통해 회사의 외형성장 및 수익창출로 인한 경영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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