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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회째를 맞은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이하 AIYFF)'는 한·중·일 아시아 청소년 문화 축제의 장으로 청소년들의 호감도를 반영, 신 한류스타인 배우 홍종현, 고준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이번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3개국 만 9세부터 만 24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국가별 예선을 통해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뮤직비디오 등의 장르에 걸쳐 국내 12개 작품과 해외 12개 작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는 김포아트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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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