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4일 부산 클럽 '그리드'(GRID)에서 데미소다 칵테일파티 'It's DemiStyle in GRID'를 진행한다.

24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국내 최고 메이저 클럽 엘루이와 신드롬 파티에 이은 이번 'It's DemiStyle in GRID'는 춘자 ONETWO와 jamie 등의 인기 DJ 퍼포먼스에 따라 즐거운 스탠딩 파티가 될 예정이다.


또 국내 최고의 레이싱 모델인 이효영·한채이·오아희·이진영으로 구성된 데미소다걸이 게스트 이벤트에서 흥을 돋운다.

동아오츠카 측은 2030 젊은 소비층의 문화코드로 자리한 이 파티가 지난해 서울권에서만 처음 열리다가 이번 부산권까지 확대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아오츠카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ongaotsuk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리드는 UMF KOREA, GGK KOREA, WDJF 등 음악 페스티벌의 프리 오프닝 장소로 매년 섭외되는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페스티벌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