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교육장 활성화를 위해 에이모션과 동작구가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제공=에이모션
에이모션(대표이사 정문위)이 28일 서울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와 자전거 교육장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에이모션은 이날 이창우 동작구청장, 정준식 동작구생활체육회장, 홍순자 동작구자전거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자전거 교육장 활성화를 꾀하도록 동작구에 에이모션 자전거 30대를 제공했다.


또한 동작구청과 동작구자전거연합회와 함께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타기 교육과 자전거 정비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에이모션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에서 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즐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