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쇼크 이후 큰폭으로 하락한 한미약품이 3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섰다.

31일 오전 9시3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만500원(2.66%) 상승한 40만4500원에 거래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29일 2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연일 하락세를 이어왔다. 한미약품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71% 감소한 24억원으로 증권사들 추정치 306억보다 크게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