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광역시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신설 경기장 5곳의 사후 활용을 위한 민간 위․수탁 협약 체결을 마무리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29일부터 8월4일까지 위·수탁 협약을 진행하고 협약체결일로부터 5년간 ▲남부대국제수영장은 학교법인우암학원(남부대학교)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은 광주여자대학교 ▲진월국제테니스장과 보라매축구공원은 시 생활체육회 ▲광주국제양궁장은 시 체육회에서 각각 운영을 맡기로 했다.
시는 이들 시설을 민간이 운영할 경우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관리비 절약 등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다고 보고 민간위탁을 추진했다.
시는 이들 신설 경기장에 대해 주민, 관련 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모아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과 문화·복지시설로 활용하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설 일부를 수익시설로 활용해 시 재정부담을 줄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 중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U대회 신설 경기장은 시민을 위한 시설로 시민에게 개방된다"며 "신설 경기장에 대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29일부터 8월4일까지 위·수탁 협약을 진행하고 협약체결일로부터 5년간 ▲남부대국제수영장은 학교법인우암학원(남부대학교)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은 광주여자대학교 ▲진월국제테니스장과 보라매축구공원은 시 생활체육회 ▲광주국제양궁장은 시 체육회에서 각각 운영을 맡기로 했다.
시는 이들 시설을 민간이 운영할 경우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관리비 절약 등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다고 보고 민간위탁을 추진했다.
시는 이들 신설 경기장에 대해 주민, 관련 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모아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과 문화·복지시설로 활용하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설 일부를 수익시설로 활용해 시 재정부담을 줄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 중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U대회 신설 경기장은 시민을 위한 시설로 시민에게 개방된다"며 "신설 경기장에 대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