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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러브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매년 1만 명에 달하는 버려진 아이들과 준비되지 않은 임신과 출산, 양육으로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했다. 이 캠페인에는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동참했으며, 많은 소비자들도 함께 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판매된 리얼러브 핸드백 수익금은 리얼러브 패키지(기저귀가방+기저귀 1팩+분유 1통) 제작에 사용됐으며, 총 5000만 원 상당의 패키지가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입양아와 미혼모자 가정에 전달됐다.
김호현 로사케이 대표는 “아이들에게 뜻 깊은 캠페인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로사케이는 럭셔리 컨템포러리, 국내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로 국내 셀럽들의 사랑을 받으며 현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로사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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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