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서포터즈 ‘엘리트맘’을 대상으로 교복 연구하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교복을 착용한 자녀의 모습과 구매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엘맘 카페 (http://cafe.naver.com/myelitemom) 내 ‘하복 연구소’ 게시판에 스크랩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엘리트학생복의 교복을 포함해 자녀가 입어본 교복을 모두 연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키엘 훼이셜 수분 크림 세트, 디올 립글로즈, 백화점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 마케팅 담당자는 “교복 연구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 교복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교복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맘은 교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엘리트학생복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학부모 교복 서포터즈다.


현재 모집 중인 엘맘 9기의 활동 기간은 2016년 4월까지이며, 초등 6학년부터 고등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 엘맘 카페(http://cafe.naver.com/myelitemom)에서 선정자를 공지하며, 300명이 선정되면 모집이 종료된다.

한편 에리트베이직은 최근 제화전문기업 이에프씨 등 인수했으며 종합패션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에리트베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