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1일부터 3일간 열린 LA KCON의 뚜레쥬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사진=CJ푸드빌

베이커리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뚜레쥬르'가 북미 최대 한류 축제 ‘KCON 2015 USA (이하 KCON)’에 참여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국의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알렸다.

‘KCON’은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KCON에 참여해 수만 명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식 베이커리를 체험하게 했다.


뚜레쥬르는 지난 8일(현지 시각) 뉴욕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 KCON 콘서트장 외부 부스에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두루 사랑 받고 있는 제품들을 전시해 선보였다.

프랑스 바게트, 호밀빵과 같은 유럽빵은 물론 미국 매장에서도 인기리에 판매 중인 순우유, 순치즈, 순꿀 등 ‘순 시리즈’는 뚜레쥬르 부스를 찾은 약 2만 명의 관람객로부터 주목 받았다. 앞서 7월 말에 열린 LA KCON에서는 순꿀 빵 제품 시식회도 진행해 감미로운 맛을 전했다.


뚜레쥬르는 현재 미국에서 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총 7개국 180개 해외 매장에서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