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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경제과학국 국제통상과장에 산업통상자원부 장수철 서기관(52)을 오는 13일자로 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장 서기관은 전남도가 중국 등 국제교류 활성화와 농수산식품,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 및 해외 마케팅 활동 지원 확대를 위해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국제통상과장에 응모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
전북 출신으로 원광대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후 스페인 마드리드 꼼플루텐세대학에서 국제무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과, 산업유통과, 통상협력정책관실 등에서 실무 역량을 쌓았다.
2011년 서기관으로 임용된 후 주멕시코대사관 1등서기관과 외교부 1등서기관을 역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공무원이 국제통상과장에 임용됨에 따라 산업부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국제통상업무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 내 현안 문제도 풀어가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서기관은 전남도가 중국 등 국제교류 활성화와 농수산식품,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 및 해외 마케팅 활동 지원 확대를 위해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국제통상과장에 응모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
전북 출신으로 원광대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후 스페인 마드리드 꼼플루텐세대학에서 국제무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과, 산업유통과, 통상협력정책관실 등에서 실무 역량을 쌓았다.
2011년 서기관으로 임용된 후 주멕시코대사관 1등서기관과 외교부 1등서기관을 역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공무원이 국제통상과장에 임용됨에 따라 산업부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국제통상업무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 내 현안 문제도 풀어가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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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