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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모두 한자리에
대한민국 음악 팬들을 흥분시키는 여름 페스티벌 시즌이 지나고 그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여름의 허전함을 새롭게 채워줄 가 오는 9월 5, 6일 한강난지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썸데이페스티벌2015'는 개최발표 이후 지금까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음악팬들의 마음을 매료시킨 4차에 걸쳐 발표된 라인업만 보아도 2015년 가을을 대표하는 뮤직페스티벌로 꼽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다.
[사진='Someday Festival 2015' 4차 라인업]
2015년 첫 발을 내딛는 는 쟁쟁한 페스티벌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자신만의 음악과 목소리로 표현하는 싱어송라이터 중심으로 구성된 독보적인 라인업을 구성하며 뮤직 페스티벌계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4차 라인업도 대중이 가지고 있는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라인업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우리의 가슴을 물들이는 하동균, 대한민국 일렉트로닉 팝의 자존심 클래지콰이가 포함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4차 라인업을 포함하여 기존의 라인업의 면면을 살펴보면 바이브, 정엽, 휘성, 윤하, 하동균 등 우리의 곁에서 다채로운 감성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아티스트가 포함되었다.
또한, 자이언티, 혁오, 크러쉬, 이디오테잎 등 현재 대한민국 음원 차트와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는 물론, 함께하는 존재감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내뿜는 리쌍, 10cm,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등이 포함되어있다.
그 외에도 에피톤 프로젝트, 정준일, 옥상달빛, 빌리어코스티 등 자신만의 감성으로 사람의 마음에 메시지를 던지는 아티스트가 포함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이고 있다.
페스티벌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Someday Festival 2015가 현재 대한민국 음악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가 된 것은 음악의 근본적 아름다움을 페스티벌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공연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은 음악의 진솔하고 순수한 모습을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 중심 라인업을 통해 표현될 것이다.
아티스트가 가진 깊은 감성과 풍부한 감정이 녹아든 음악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과 단편적인 삶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들어 보았을 아티스트와 음악적 깊이로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아티스트를 라인업에 적절히 구성하며 대중의 보편적인 감성과 음악 마니아들의 감성을 모두 사로 잡는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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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래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