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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이 추가로 공개된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방콕 여신으로 등극했다.
차예련은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방콕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한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차예련은 청순한 미모와 우월한 기럭지로 남다른 여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차예련은 세련되면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리조트룩의 정석을 연출했다. 그는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자크의 화이트 컬러 셔츠와 모던한 블루 컬러 팬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이때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8부 길이의 팬츠가 트렌디한 느낌을 고조시킨다.
차예련의 세련된 리조트룩이 담긴 화보는 그라치아 6월 2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 영화 데뷔작 ‘여고괴담4’ 캐스팅 당시 4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차예련은 한효주, 박신혜, 정유미 등을 제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일엔 영화 ‘퇴마:무녀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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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