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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복 70주년 특집 ‘배달의 무도’가 그려졌다. 사연의 주인공의 흔적을 찾아 입양기관을 방문한 유재석은 입양을 하기 위해 온 외국인 가족들을 만나게 됐다. 아이 이름이 지호라는 말에 깜짝 놀란 유재석은 자신의 아이와 동명이인인 지호에게 연신 눈을 떼지 못하며 안아보았고, 특별한 인연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은 특별한 인연만큼이나 훈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색 차이나칼라와 앵무새 자수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독특한 칼라 디테일과 앵무새 자수 포인트 셔츠는 스타일리시함을 자아내며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유재석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전국 매장 및 트라이본즈(www.tribons.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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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