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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석천 정창욱'
'힐링캠프'에 출연한 민머리 셰프 홍석천과 정창욱이 옥신각신 신경전을 벌였다.
8월 1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500인'에서 최근 요리열풍을 일으키며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라고 불리는 홍석천, 정창욱 셰프가 서로의 요리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정창욱 셰프의 요리는 몇 사람만 초대해서 먹을 수 있는 요리”라며, “가격대비 만족도는 우리 가게가 더 나을 수 있다. 가끔 (정창욱 셰프의 요리를) 먹어보고 ‘내게 더 맛있다’ 이럴 때가 있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정창욱 셰프가 깜짝 등장해 홍석천에게 “날 이기고 싶어요?” 라고 말하며 신경전을 벌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셰프테이너’ 홍석천, 정창욱이 밝힌 서로의 요리에 대한 평가는 8월 17일 SBS '힐링캠프-500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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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