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훈훈한 20대 커플이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브랜드에서 두 사람의 가을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 가을 광고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Street’ 감성을 담아 보다 감각적인 화보로 완성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아이유와 이현우는 평소에도 즐겨 입는 편안한 맨투맨과 스타디움 점퍼, 애슬레져룩 스타일의 트레이닝복 등 자연스러운 리얼웨이룩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이번 가을촬영은 아이유, 이현우 둘 다 드라마 ‘프로듀사’와 영화 ‘연평해전’ 을 잘 마친 후 함께했는데 한층 더 분위기 있고 성숙해진 느낌이었다”며, “그 느낌이 화보에도 잘 어우러져 기존 스타일과는 다른 색다른 케미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안녕~, 안녕하세요~”


“우리 잘 어울려요?”



“어때요? 내 남자에요”


“요런 포즈는 어때요?”


“저 다리 꽤길죠~?”


“오늘 뭐 하징?”


<사진=유니온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