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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정주영'
우정사업본부가 '현대 한국인물 시리즈' 3번째 우표로 경제인인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과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자을 소재로 한 우표를 발행한다.
26일부터 발행하는 이 우표는 총 100만장으로 두 경제인의 생전모습과 함께 정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이병철 회장의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기업 철학 문구를 담았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은 국내 조선·자동차 산업 부흥을 이끌었고,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은 과감한 반도체 투자 등을 통해 IT분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점 등이 국가 경제성장 및 고용 창출에 괄목한 만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우정사업본부가 '현대 한국인물 시리즈' 3번째 우표로 경제인인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과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자을 소재로 한 우표를 발행한다.
26일부터 발행하는 이 우표는 총 100만장으로 두 경제인의 생전모습과 함께 정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이병철 회장의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기업 철학 문구를 담았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은 국내 조선·자동차 산업 부흥을 이끌었고,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은 과감한 반도체 투자 등을 통해 IT분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점 등이 국가 경제성장 및 고용 창출에 괄목한 만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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