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증시'

뉴욕증시가 오는 9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진단과 중국 추가 경기 부양 조치 등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619포인트(3.95%) 상승한 1만62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2포인트(3.90%) 오른 1940에, 나스닥지수는 191포인트(4.24%) 오른 4697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