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신혜'


사람이 사랑해도 될까요. '삼시세끼' 박신혜와 옥택연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



박신혜와 옥택연은 지난 8월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음식을 먹여주고 사랑의 총알을 쏘는 등 알콩달콩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옥택연은 박신혜가 등장한 이후 줄곧 웃으며 박신혜의 사적 근황까지 알고 있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서진이 "쟤 진짜 큰일나겠다"며 걱정하자, 김광규는 "박신혜에게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내심 박신혜를 게스트로 생각하고 있던 옥택연은 진짜 박신혜가 나타나자 특유의 빙구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 옥택연은 박신혜가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에서 보니까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밥도 사주고 술도 사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런 건 어떻게 알았냐. 밤마다 박신혜 이름 검색해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