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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의 딸 유주 양이 찍은 감각적인 부녀샷이 눈길을 끈다.
사진작가 오중석과 정형돈 가족의 동반여행이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형돈의 딸 유주양의 사진실력이 드러나는 사진이 재조명됐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지난 4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왕 스카웃 받은 거 유주 작품 하나 더 공개! 바다를 배경으로 아빠랑 사랑이랑 스승님이랑"이라며 "제2의 오중석, 꿈꾸는 찍사 정유주, 엄만 용량을 확보할 테니 넌 사진을 찍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은 사진작가 오중석, 오중석의 딸 사랑이와 함께 해변을 배경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형돈과 한씨는 지난 2009년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 정유주, 정유하 양을 얻었다.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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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