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금은방에 침입해 순식간에 1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전남 목포경찰은 지난 29일 목포시 해안동 노상에서 K씨(23)를 특수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5시19분경 전남 목포시 영산로의 한 금은방의 유리창을 미리 준비한 망치로 깨고 침입해 진열된 금목걸이 등 21점 싯가 1000만원 상당을 40여초만에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여죄에 대해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