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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지난 2~3일까지 지역 내 참다래 생산농가 등 총 40여명과 함께 제주도에서 NH키위 광역연합사업 산지조직육성 및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도의 우수 참다래 생산 농가를 방문하고, 과원관리 방법에 대한 상호토론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H키위 광역연합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전남농협지역본부 주관으로 전국 생산량의 38%를 점유하는 전라남도 참다래 생산농가를 조직화 및 규모화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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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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