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전국 스케쳐스 매장에서 선보이는 ‘딜라이트 익스트림 다크팬더’(D’Lites Extreme DARK PANDA) /사진제공=LS네트웍스
'효린·지코·팔로알토' '다크팬더'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딜라이트 익스트림 다크팬더’(D’Lites Extreme DARK PANDA)를 4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딜라이트 익스트림 다크팬더는 선풍적인 인기로 품절사태까지 일었던 골드팬더(GOLDEN PANDA)와 와일드팬더(WILD PANDA)에 이은 딜라이트 팬더 시리즈의 마지막 버전이다.

올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에나멜 소재가 믹스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화려함에서 벗어나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슬림한 라인을 돋보이게 해줄 4.5cm의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와 우수한 착화감은 물론 FW시즌에 맞게 안감에 따뜻한 기모 소재를 적용하여 보온 효과를 강화하였다.


컬러는 블랙, 블랙&화이트 두 가지이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효린·지코·팔로알토의 '다크팬더' 한정판 앨범 /사진제공=LS네트웍스
다크팬더는 4일부터 전국 스케쳐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구매 고객 3000명에게 효린·지코·팔로알토의 다크팬더 한정판앨범을 선착순 증정한다.

특히 스케쳐스 홍대점과 현대백화점 신촌점, LSNmall에서는 효린·지코·팔로알토의 사인앨범을 특별증정해 팬들의 관심과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단 매장별로 다크팬더 한정판앨범 수량이 차이가 있어 일부 매장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사인앨범은 입고일정상 구매 이후 후배송될 수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딜라이트 다크팬더는 2015 FW 올블랙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에나멜 소재가 믹스된 유니크한 제품”이라며 “다크팬더는 스타일 아이콘인 효린, 지코, 팔로알토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팬더 음원이 발표돼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출시 이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핫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