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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산강사업단에 따르면 영산강사업단은 지난 1일 충남 덕산 리솜리조트에서 개최된 경진대회에 '용배수로 시설물 구조개선으로 시공부적합수 감소'를 주제로 청정분임조가 출전했다.
경진대회는 국내 공기업과 두산중공업(주) 등 국내 굴지의 기업 총 294개팀이 참가했다.
영산강사업단은 지난 2001년부터 국가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등 현장품질분야의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박종호 단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은 전 직원이 하나돼 이룬 성과며 영산강사업단이 공사 현장 품질개선 분야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산강사업단은 지난 2001년부터 국가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등 현장품질분야의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박종호 단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은 전 직원이 하나돼 이룬 성과며 영산강사업단이 공사 현장 품질개선 분야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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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